
이번 봉사활동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태안군4-H연합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약 400개의 카네이션을 준비하고, 거리 곳곳에서 어르신들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편홍범 태안군4-H연합회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4-H 정신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태안군4-H연합회는 청년농업인 단체로서 지역사회 봉사와 미래농업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들이 지역 농업과 공동체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의정일보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의정일보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의정일보=태안군/박정현] imt5354@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