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봉구민들이 녹천교 파크골프장에서 강습을 받고 있다.
서울특별시 도봉구 오언석 구청장은 4월 6일부터 2026년 상반기 녹천교 파크골프장 운영을 시작한다.
운영은 도봉구체육회가 맡아 한다.
파크골프장은 오전 강습 프로그램(월~토요일)과 오후 자율이용제(월~금요일)로 나뉘어 운영된다.
강습 수요가 많아 올해 4월부터 토요일 오전에도 추가로 강습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무료강습은 매월 강습 시작 전월 22일 오후 7시부터 도봉구체육회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현장 접수도 같은 날 오전 9시 30분부터 도봉구체육회 1층 사무실에서 진행한다.
자율이용제 신청은 전월 25일 도봉구체육회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다만 접수일이 주말 또는 공휴일인 경우, 일정이 변동될 수 있어 사전에 누리집 확인이 필요하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운영일 확대로 더 많은 구민들이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관련문의: 도봉구 문화체육과 생활체육팀 02-2091-2533
[의정일보=도봉구/이기창] vvvfknr@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