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님이 당대표 시절 성북을 방문해
지역화폐 활성화와 관련한 간담회를 진행했던 현장 기록입니다.
지역화폐가 지역 상권과 골목경제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또 이를 어떻게 활성화할 것인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정책은 결국 현장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자리였습니다.
지역경제는 결국 현장에서 답을 찾습니다.
올해 성북사랑상품권은 총 1,000억원 규모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성북 안에서 소비가 이어지고, 상권과 주민이 함께 웃을 수 있길 기대합니다.

[의정일보=김이남] ken626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