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때문에 마음 든든하고 기분 좋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저도 그중 한 사람입니다. 대통령께서 너무 잘하시니 그 어느 때보다 정치 효능감도 높고, 하나로 마음이 모아지는 요즈음인데요. 그런데도 유독 언론은 친명이니 비명이니 이상한 구도를 만들어 내는 데에 열중하는 것 같습니다.
언론의 이상한 프레임에 넘어가면 안 되겠습니다. 그보다는 과연 누가 잠을 줄여가며 국익과 민생을 도모하는 이재명 대통령님처럼 일하고 있는지를 살펴야 할 것입니다.
저는 구청장이 되기 직전에 이재명 대선캠프의 전국여성본부 상황실장이었습니다. 관계나 이력을 따지자면 당연히 친명이겠죠. 그러나 그런 이유로 친명을 자처해 본 적 없습니다. 다만 이재명 대통령님처럼 일머리를 발휘해 가며, 헌신적으로 일하고 싶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의 강력한 의지가 ‘부동산 불패’의 거품을 꺼트릴 것이라 저는 믿습니다. 그런데 우리 강북구는 부동산 폭등을 걱정하기보다 당장의 열악한 주거환경 때문에 민생이 고달픈 지역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이 강북구청장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당연히 주거환경 개선에 사활을 걸었을 것입니다. 저도 그렇게 일하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크고 작은 성과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강북구 주거환경 개선 관련 기사를 공유합니다.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0304_0003535228?fbclid=IwVERDUAQYEJ5leHRuA2FlbQIxMABzcnRjBmFwcF9pZAwzNTA2ODU1MzE3MjgAAR6nBCr8N5AWvPyTOCfxeAtF2DZEaWe4FYGP7SaNl1eyzKSdMuy0nl1gjxNAgg_aem__Mu0NU1IhhlLpDd1UfuAHg#_a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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