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문1동은 지난 2월 13일 한걸음가정의학과의원으로부터 성금 300만 원을 기부받았다.
서울특별시 도봉구(오언석 구청장) 쌍문1동이 지난 2월 13일 한걸음가정의학과의원(원장 김상진)으로부터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300만 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누적 기부 금액은 총 6,139만 원에 달한다.
한걸음가정의학과의원은 민간복지거점기관으로서 지역 나눔 활동에도 꾸준히 동참해오고 있다.
2017년 12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10만 원씩 3가정을 후원하고 있다.
김상진 원장은 “진료실 너머의 이웃과도 함께 희망을 나누고 싶었다.
앞으로도 주민 건강과 복지를 함께 살피는 동반자가 되겠다.”라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 관련문의: 도봉구 쌍문1동 복지팀 02-2091-5515
[의정일보=도봉구/이기창] vvvfknr@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