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유아다문화 교육을 위해!>
이해를 넘어, 존중과 공존의 교육!
정말 자랑스러운 선생님들과 어린이집 원장님들이십니다. 영유아 다문화교육을 위해 함께 만나 공부합니다.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더 바른 영유아다문화 교육을 꿈 꾸며 노력하십니다.
성과보고회에 다녀옵니다. 18년째 이 일을 해오고 계십니다.
선생님들과 원장님들의 이런 마음이, 처음으로 세상을 만나는 그 많은 영유아다문화 원아들에게 큰 배려이자 사랑이었을 것입니다. 그 마음이 우리 아이들의 더 훌륭한 성장을 도울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선생님들! 자랑스럽니다! 덕분입니다.
[의정일보=시흥시/오순안] dbora195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