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장군 철마면행정복지센터(면장 신주연)는 16일 철마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심태돈)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쌀 20포를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철마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나눔 기부 활동을 전개하였다.
심태돈 철마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봉사와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살기 좋은 철마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며, “이번에 기탁한 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주연 철마면장은“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쌀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해 겨울철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쌀은 철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철마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 저소득 및 사각지대 20세대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의정일보=기장군/김태경] ksaangel@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