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이 살고 싶은 울주를 향한 중요한 한 걸음. 청년특화주택 공모사업 선정지 현장 방문>
금요일 오후 청량읍 상남리 일원,
청량상남지구 청년특화주택 공모사업 선정지를 직접 찾아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이곳에 지상 8층, 청년주택 100호를 비롯해
공용·전용 주차장, 복합피트니스센터와 북카페 같은
청년 특화시설까지 함께 들어설 예정입니다.
주거공간을 넘어 청년의 삶과 일상, 커뮤니티가 함께 숨 쉬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장에서 사업 설명을 듣고 직접 부지를 걸어보니
청량중학교 인근이라는 입지적 장점과
주거환경 개선 효과가 더욱 실감났습니다.
무엇보다 “청년이 머무르고, 살고 싶어지는 울주”로 가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년의 주거 걱정을 덜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드는 데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의정일보=울주군/백기수] bgs458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