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사다난했던 을사년 한 해를 마무리 지으면서 구)경주역 도시재생 혁신지구 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국가철도공단(이성해 이사장)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경주시는 최근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2025년 하반기 도지재생 국가시범지구 공모사업에서 구)경주역부지가 후보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후보지는 국가시범지구 지정의 전단계로 최종 선정 시 250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이 이루어지는 매우 중요한 기회입니다.
국가철도공단은 전국의 주요 역사를 개발해 본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지니고 있을 뿐 아니라 경주역 부지의 최대 지주이기 때문에 경주 역사의 개발 및 활용에 깊은 관심을 지니고 있습니다.
오늘(30일)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부지 개발에 따른 여러 과제를 함께 논의하며 국가시범지구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경주의 미래 백 년을 좌우할 이 旁毒� 도심뉴타운 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착수될 수 있도록 시정의 모든 역량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정일보=경주시/이두찬] pung716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