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2월 14 일요일
『제2회 도봉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참가팀 212팀 400여 명 참가
만 6세부터 91세의 어르신까지
4곳에서의 본선 경연 장소에서 경연을 마치고
도봉구청 선인봉 홀 대공연장에서 종합 결선을 진행했습니다.
경연대회는 판소리. 민요 병창, 기악, 무용 등 각 부문 심사위원의 엄중한 심사로 순위가 결정되었습니다.
기존 상 외에 특별상으로 옥쇄가 찍힌 ‘황실국악진흥상’도 신설되어 뜻깊은 행사가 있었습니다.
주최: 도봉문화재단
후원: 도봉구 오언석 도봉구청장
주관: 선궁(仙宮)전통예술보존회 이사장 우지민

▲수상자들 기념사진
국악경연대회를 위해 참석하신 대한제국 고종황제 장손 이 준님 과 의친왕 기념사업회와 관계자 여러분
특히 송년국악콘서트에서 신영희 명창의 판소리는 넓은 강단에 우렁차게 울려 퍼져 참석자들의 숨소리를 죽이며 경청했습니다.

▲ (앞줄 오른쪽부터) 신영희 국창, 대한제국 고종황제 종손 이 준 황손. 조선왕실 대한황실 맏며느리 김성자 종부
(두번째 줄 왼쪽부터) 선궁전통보존회 이사장 우지민. 의친왕 기념사업회 회원, 경연참가자
대형 강단의 좌석을 매운 국악 애호가들의 참여로
즐겁고 안전한 ‘국악제’를 마쳤습니다.
K 국악 도봉구에서 시작합니다.
[의정일보=도봉구/이기창] vvvfknr@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