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공경해효(孝) 사랑해효(孝)
11월의 강북은 13개 동 어르신들을 위한 ‘공경해효·사랑해효’ 자리를 이어갔습니다.
장소는 달라도 어르신을 정성껏 모시려는 마음만큼은 어디나 같았습니다.
강당과 교회, 주민센터 등 자리마다 반가운 인사와 악수가 이어졌고, 아이들의 합창과 이웃의 공연은 따스한 웃음을 주었습니다.
손을 잡아주시며 건네는 이야기 속에서 지역이 함께 살아가는 힘을 다시 느낍니다.
오늘의 마음을 잊지 않고, 어르신들의 일상에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