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서울의 대표 웰니스 거점, <강북 재간정>
서울시 출입기자단과 함께 우이천 수변 활력거점 재간정을 찾았습니다.
물길을 따라 걷고 LP음악을 듣고 싱잉볼 명상으로 마음을 가라앉히며 강북형 웰니스가 추구하는 치유와 회복의 의미를 직접 전했습니다.
재간정은 우이천의 흐름을 품은 곡선형 건축 속에 카페, 도서존, LP음악 감상존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자매도시 고성 생강, 보성 녹차, 당진 고구마 강북 스마트팜의 애플민트 등 지역 간 협력 자원을 활용한 메뉴로 상생의 가치를 담았습니다.
앞으로 재간정을 중심으로 다양한문화공연, 전시, 여울장터, 버스킹 등 계절별 문화행사를 이어가며 우이천 일대를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머무는 생활 속 웰니스의 중심으로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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