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구 개청 30주년, KBS 전국노래자랑]
강북의 30주년을 이렇게 신나게 축하할 수 있다니, 이보다 좋은 무대가 있을까요?
강북구민운동장에 노래가 퍼지고, 박수가 터지고, 응원 함성이 힘차게 울렸습니다.
예심을 통과한 16팀의 열창과 함께,
김희재, 천록담, 추혁진, 서주경, 김추리 등 초대가수의 공연으로
그야말로 강북구민운동장이 콘서트장이 됐습니다.
저도 잠시 무대에 올랐습니다.
“18세 순이~”를 부르자 객석에서 반갑게 맞아주시고, 박수로 응원해 주셨습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함께 웃고 호흡하며 강북의 30주년을 노래로 축하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노래는 마음을 잇는 힘이 있습니다.
강북의 30년이 이렇게 즐겁게 노래되었습니다.
수상자 여러분은 비밀로 부칩니다.
결과는 방송으로 확인해 주세요!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