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 넝쿨~ 강북구표 애플수박!
그림 같은 수박이 자라는 곳,
바로 강북구 스마트팜 재배 단지입니다.
지난 6월 4일, 560주의 모종을 심고
8월 초에는 약 700여 통의 ‘애플수박’을 수확할 예정입니다.
손바닥만 한 크기지만, 당도도 꽉 차고 식감도 아삭!
작지만 강한 수박입니다.
이 작은 수박 하나에 강북의 도시농업 실험이 담겨 있습니다.
자투리 공간을 살리고, 기술과 농업을 연결한 스마트한 도전.
기후 위기 시대, 텃밭 없이도 푸른 농업이 가능한 도시
강북의 새로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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