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의 불편한 공간이, 이제 강북의 자랑이 됩니다!
악취로 외면받던 ‘오현적환장’,
무허가 건축물과 불법 경작으로 도시 미관을 해치던 유휴부지들.
그 공간들이 자연과 사람, 도시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힘이 되는 자연도시 강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 북서울 체육문화센터(가칭) 조성
• 기존 오현적환장과 오동골프연습장 부지를 통합 개발
• 서울시 균형발전심의 최종 선정
• 서울시 ‘신성장 거점 신속 추진 사업’ 대상 포함
• 총 1,457억 원 규모, 2030년 준공 목표
• 오동근린공원 일대 약 2만 7000㎡ 부지에 지하 3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
• 지상에는 축구장, 수영장, 골프연습장, 다목적 체육관, 북카페, 예술인 창작공간 등 주민 친화형 복합체육·문화시설 조성 예정
■ 북한산 제1·2 시민정원 조성
• 2028년 준공 예정
• 우이동 132, 수유동 594-1 일대 총 4만 5000㎡ 규모
• 제1정원: 스마트팜, 도시농업 체험 공간, 실개천, 맨발 걷기길, 바닥분수 등
• 제2정원: 피크닉장, 풋살장, 펫놀이터 등
• 과거 무허가 건물, 불법 경작지였던 공간을 일상 속 힐링 정원으로 탈바꿈
• 북한산둘레길, 우이령공원과 연계한 서울 동북권 최초 ‘정원 생태관광 클러스터’ 조성 예정
이 모든 변화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과 함께,
현장을 직접 뛰며 해결책을 모색해 온 행정의 결과입니다.
강북은 지금,
도시의 체질을 바꾸고, 구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변화의 길 위에 서 있습니다.
강북의 미래,
자연을 품은 도시,
사람을 위한 공간으로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