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의 목소리에서 시작되는 교육과 보육]
오늘, 강북의 아이들을 위해 애쓰는 분들과 뜻깊은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오전에는 [학부모 참소리단 간담회]에서
우리 교육의 방향과 현장의 목소리를 진심으로 들었습니다.
진로, 진학, 돌봄까지…
강북구는 68개 교육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보육인의 밤] 행사에서
국공립·민간·가정어린이집 원장님들과 선생님들을 만나
보육현장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렸습니다.
아이들을 품는 따뜻한 손길이 곧 강북의 미래입니다.
강북구는 아이들의 웃음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
그 중심에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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