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에서 싹튼 청년의 꿈, ‘길가온’ 개업식]
강북 스마트팜센터에 청년 창업 푸드트레일러 ‘길가온’이 문을 열었습니다.
스마트팜에서 직접 재배한 친환경 먹거리,
청년의 손끝에서 정성스럽게 완성된 메뉴들.
지역 일자리와 도시농업을 잇는 특별한 플랫폼이 시작됐습니다.
‘길가온’은 강북 스마트팜센터(번동 410-5)에서 운영되며,
꼬치, 딸기식혜, 샐러드 등 건강한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는 ‘길가온’의 첫 번째 고객이 되어 강북사랑상품권으로 음식을 결제했습니다.
정성껏 준비된 음식은 신선하고 깔끔했으며, 청년 창업자의 역량이 잘 드러나는 훌륭한 시작이었습니다.
‘길가온’의 첫 걸음처럼, 청년 창업이 지역을 살리는 길이 되도록 강북구가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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