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이천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 준공식]
자연과 일상이 만나는 공간, 우이천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의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워터스크린과 수변테라스, 촉감계류 그리고 차 없는 거리.
우이천은 지나치는 하천이 아니라, 쉬고, 걷고, 머무는 복합문화공간이자 지역경제와 골목상권을 잇는 생활의 활력지점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힘을 실어줄 '우이천 수변활력거점' 조성은 지역을 아끼는 구민 여러분들의 애정, 그리고 강북구와 서울시의 협력이 빚어낸 결실입니다.
강을 품은 도시, 사람을 품은 우이천.
도시는 강을 품고, 그 물길 위로 사람들의 이야기가 흐릅니다.
물이 흐르듯 일상도 흐르고, 그 곁에 함께하는 삶의 이야기가 더 깊어지길 바랍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