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9의 울림, 노래가 되다!
<제2회 전국 4·19합창대회 본선>
올해는 우천으로 인해 전국 4·19합창대회가 한신대학교 예배당에서 열렸습니다.
자유, 민주, 정의,
그날의 외침이 오늘은 노래가 되어 울려 퍼졌습니다.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가 될 때
그 하모니는 또 하나의 감동이 되었습니다.
4·19혁명처럼,
이 합창대회도 함께하는 힘을 믿기에 가능했던 자리였습니다.
참가자분들의 뜨거운 마음!
관객분들의 아낌없는 박수!
그리고 그 모든 순간을 함께 만들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강북에서 울퍼진 노래는
민주주의의 아름다운 선율로 오래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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