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4일, 국민의 목소리를 헌법의 이름으로 바로 세우는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님의 지목을 받아
윤석열 파면, 손글씨 릴레이에 함께합니다.
수많은 시민이 광장에서, 일상에서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외쳐온 그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이 문장이 민주주의 회복의 시작이 되길 간절히 염원하며,
다음 릴레이 주자로 이재준 수원시장님, 임병택 시흥시장님, 윤환 계양구청장님, 이재영 증평군수님을 지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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