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는 수유1동 자원봉사캠프가 지난 8월 21일(금)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어르신과 함께하는 정을 빚고 마음을 나누다’ 인절미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북구 자원봉사센터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수유1동 자원봉사캠프 회원 7명과 지역 어르신 12명이 참여해 함께 인절미를 만들고 이웃 간 정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수유1동장과 최미경 구의원도 참석해 봉사자와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인절미 만들기에 동참했다.
참석한 어르신들은 직접 떡을 만들며 이웃들과 담소를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완성된 인절미는 참석자들이 가족과 이웃에게 나눌 수 있도록 개별 포장해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수유1동 자원봉사캠프는 저소득 주민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수유1동 자원봉사캠프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기쁜 마음으로 행사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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