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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 인상주의 명화에 담긴 화가의 삶 만난다
  • 충남/박정현imt5354@hanmail.net일자: 2026-10-20 06:08
  • 오는 28일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서 세 번째 ‘충남미술관-강연’

     

    충남도가 인상주의 명화에 담긴 화가들의 삶과 작품 이야기를 통해 도민과 미술로 소통한다.
     
     도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충남미술관-강연(CAM-Lectures)’ 세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

      충남미술관-강연은 도민이 미술과 미술관을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미술 전문 기자들과 함께 한국미술의 흐름과 다양한 문화예술 주제를 다루며 도민과 만나고 있다.

      이번 강연은 성수영 한국경제 미술 전문 기자가 ‘인상주의, 삶이 그림이 된 순간들’을 주제로 인상주의 대표 작품을 소개하고 작품에 담긴 화가들의 삶과 명화에 얽힌 뒷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성 기자는 미술시장과 전시 현장을 취재해 왔으며, 명화 뒤에 숨은 화가들의 삶을 조명한 미술 교양서 ‘명화의 완성, 그때 그 사람’ 등을 펴냈다.
     
     강연은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충남미술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인스타그램 @chungnam.art.museum)에서 확인하거나 도 미술관준비과(041-635-2422)로 문의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도민이 이번 강연을 통해 미술을 더 가깝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길 바란다”라며 “충남미술관이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개관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의정일보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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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일보=충남/박정현] imt535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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