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군산의 300MW AI 데이터센터 도약과,
전국 최초 동학농민혁명 유족수당 지급의 뜻깊은 출발>
오늘 전북특별자치도에는 전북의 미래 첨단산업을 이끌어갈 획기적인 인프라 투자 소식과 함께, 우리 도의 역사적 정의를 바로 세우는 매우 자랑스러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군산 국가2산업단지에 총 8,720억 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AI 데이터센터가 들어섭니다. 오는 10월, 60MW 규모의 모듈형 1단계 사업을 먼저 착공하여 2028년 1분기 본격 운영을 시작합니다. 이후 300MW 규모까지 단계적으로 확장되어 대단위 인프라를 완성하게 됩니다.
이번 협약을 발판 삼아 새만금과 군산이 대한민국 AI 및 디지털 인프라의 핵심 중심지로 우뚝 서고, 양질의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낼 것입니다.
그리고,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인 전북이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초로 참여자 유족분들께 수당을 지급합니다.
이번 유족수당 지급은 동학농민혁명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소중한 역사적 자산으로 온전히 평가받는 중요한 시작점입니다. 앞으로도 참여자와 후손분들이 합당한 국가적 예우를 받으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미래 첨단 기술을 선도하는 혁신의 전북과, 숭고한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우는 의로운 전북을 향해 도민 여러분과 함께 쉼 없이 달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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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페북)

[의정일보=송인경] uijeong.ne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