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통학길 만들겠습니다>
오늘 아침 동구에 있는
성남초등학교 통학로를 둘러보았습니다.
학교 앞에 서니
등굣길에 나서는 아이들의 모습이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아침마다 아이 손을 잡고
학교에 보내는 부모님의 마음은
모두 같을 것입니다.
“오늘도 다치지 말고,
아무 탈 없이 무사히 다녀오기를.”
그 간절한 마음으로
성남초 일원 통학로 곳곳을
직접 살폈습니다.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서
학생수는 늘어나고 있는데
학교 바로 앞이 3차선 도로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통학하기에는
위험 요소가 많아
정문 앞 노후 방호울타리와
주요 횡단보도를 점검하고,
현재 진행중인
지성로 하부 통학로
보행환경 개선사업 현장도
둘러봤습니다.
야간이나 비가 오는 날에도
길이 잘 보일 수 있도록
고휘도 차선 도색,
가로등 교체,
바닥신호등 정비 등
차량 통행시에도
안전이 확보 될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봐야 할 부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의 주 통학로가 될
지성로 하부 보행환경 개선사업도
철저한 안전관리 속에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동구청과 협력해서
꼼꼼히 챙겨보겠습니다.
아이들이 매일 오가는 길인 만큼
작은 위험요인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않겠습니다.
아이들은 걱정 없이 학교에 가고,
부모님은 마음 놓고
아이를 보낼 수 있는 통학길.
부모의 마음으로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전재수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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