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의 오늘과 대전의 내일을 함께 챙기겠습니다>
오늘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대전의 주요 현안을 꼼꼼히 점검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 여러분의 안전입니다.
계속되는 무더위로부터 어르신과 쪽방촌 주민 등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대전형 응급의료체계도 촘촘히 정비하겠습니다.
대청호 녹조 현상 역시 철저히 관리하고, 유성복합터미널 접근로와 어린이 보호구역 속도제한 조정 등 직접 현장을 돌며 개선하겠습니다.
동시에 대전의 내일을 준비하겠습니다.
조만간 AI 위원회를 구성해 대전의 미래 먹거리를 찾고, 미래산업 세부 계획을 점검하겠습니다.
AI와 반도체 시대의 승부처는 결국 안정적인 전력입니다.
재생에너지 확충과 에너지 자립, 전력망 확충도 핵심 과제로 준비하겠습니다.
오는 13일에는 첫 당정협의회가 열립니다.
대전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든든한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재정이 어렵다고 시민의 삶을 뒤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교통과 안전처럼 시민들께 꼭 필요한 사업은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습니다.
시민의 오늘을 든든히 지키고, 대전의 내일을 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허태정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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