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7.28.
울산공업축제를 올해는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미 예산이 기집행되었기에.... 어떻게 울산공업축제를 실속있게 할 것인가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1. 울산은 70년대부터 전국의 젊은이들이 모여 발전했고, 이제 세계속으로 성장하는 도시가 되려하는 바, '관용 화합 상생'이 매우 중요한 테마이기에, 이러한 테마를 잘 표상하고 상징하는 축제로 만들어 줄 것,
2. 반구대 암각화 후 7000년에 이르는 울산의 역사와 문화 자부심이 잘 녹여나는 축제를 만들어 줄 것,
3.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기는 축제를 만들어 줄 것,
4. 시민들이 혈세가 아깝지 않다 느낄 수 있고, 시민들의 안전이 보장된 축제를 만들어 줄 것,
5. 공업축제에서 처용문화제로 넘어가는 징검다리로 성격을 강화해 줄 것,
등을 각 부탁드렸습니다.
(김상욱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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