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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청소년, 지속가능한 미래 배우러 호주로 출발!
  • 충남사회서비스원, 해양생태계 보존·지속가능한 도시 탐방 활동 지원
  • 충남/박정현imt5354@hanmail.net일자: 2026-07-0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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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사회서비스원(원장 김영옥)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7월 5일부터 11일까지 5박 7일간 호주 시드니 일원에서 「2026 충청남도 청소년 지속가능 미래 탐방(호주)」를 운영한다.

    □ 이번 사업은 도내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환경과 해양생태계 보존 사례를 직접 탐구하고, 국제교류를 통해 글로벌 시민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청소년 해외교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 참가 청소년들은 사전 공개모집과 서류·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되었으며, 출국에 앞서 사전교육과 탐방지 사전조사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청소년들이 스스로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현지에서 직접 확인하고 토론하는 자기주도형 탐방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탐방 기간 동안 청소년들은 호주의 대표적인 자연환경과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친환경 도시공간을 탐방하며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 사례를 배우고 호주의 역사와 문화도 함께 이해하는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특히 현지 청소년기관을 방문해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글로벌 소통 역량을 키우는 기회로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해외문화 체험이 아닌 청소년들이 사전조사를 통해 참구한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또래들과 의견을 나누며 배우는 참여형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충남사회서비스원은 탐방 종료 후 참가 청소년들의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탐방 성과를 정리한 국제교류 보고서를 제작하여 우수사례를 확산할 계획이다.

    충남사회서비스원(원장 김영옥)은 “청소년들이 호주의 지속가능한 미래 사례를 직접 보고 배우며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탐방을 통해 환경과 공동체의 가치를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사회서비스원은 충청남도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국제교류, 역사탐방,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갖춘 청소년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의정일보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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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일보=충남/박정현] imt535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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