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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시장 "기후위기시대, '서울' 세계적 정원정책 성공도시 만들 것"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4-10-07 13:36
  • 4일(금) ‘2024 국제정원심포지엄’… 기후위기 대응위한 지속가능한 정원도시 모색
    오 시장, 해외 정원 전문가 2인과 특별대담… ‘정원도시 서울 구현’ 위한 방안 논의
    정원이 가진 회복력‧정원과의 동행 주제로 연사 6인, 각국 사례‧경험 및 연구발표


    오세훈 서울시장

     

    2024.10.4.(금) 오전 서울시청(8층 다목적홀)에서 서울시와 산림청․국립수목원 공동 주최로 <2024 국제정원심포지엄(이하 심포지엄)>이 열렸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도 참석해 해외 정원 전문가와 ‘정원도시 정책’에 대한 특별 대담을 나눴다. 


    뚝섬한강공원에서 펼쳐지고 있는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2024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와 연계하여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날로 심각해 지고 있는 기후 위기 속 정원의 중요성과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발표를 맡은 국내외 전문가 6인을 포함해 오세훈시장, 임영석 산림청 국립수목원장, 임만균 환경수자원위원장, 시민 등 3백여 명이 참석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정원이 일상이 되는 ‘정원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오늘 심포지엄에서 공유되는 귀중한 의견과 경험을 밑거름 삼아 서울을 세계적인 정원정책 성공모델 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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