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모두의 강북, 모두의 구청장
[핵심 공약 #1 - 강북구민의 직접정치]
우리의 '지방자치', 과연 얼마나 실현되고 있을까요? 주민을 무시하는 구청과 구의회가 하고 있는 일, 과연 '자치'일까요?
윤정현은 이런 지방자치제도에 균열을 내서 시끄러우면서도 도움이 되는 제안을 하나 하겠습니다!
앞으로 공약별 카드뉴스 시리즈가 이어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 주민의 직접정치, 강북구에서 시작!🎬
진정한 내란청산, 지방정부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선거 전엔 '소중한' 유권자인 우리, 선거가 끝나면 단순한 민원인 1은 아닐까요? 이제 구민의 직접정치 시스템을 구축해 민의가 완전히 반영된 행정을 누립시다!
2. 구청과 구의회, 그리고 주민들👥
지금까지의 구청, 특히 민선 8기의 구청은 독단과 불통의 폐단이 극에 달했습니다. 이를 근절하고 주민이 직접 정치합시다. 주민은 정치의 주체로, 민주주의의 실행자이어야 합니다. 구의회의 권한을 침해하지 않고, 구청장의 권한을 주민과 함께 행사합니다. 화합의 삼박자, 강북식 상호견제 삼권분립입니다!
3. 다양한 주민들, 다양한 목소리📢
민주구민위원회는 강북구 행정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입니다. 사업 기획부터 예산 편성 및 집행과 관리까지 위원이 진행하고 감시합니다. 다양한 계층의 대표자가 참여해 정치 다양성과 대표성도 확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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