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 삼성전자 노사가 파업 전에 힙의를 이뤄서 너무도 다행

삼성전자 노사가 파업 전에 힙의를 이뤄서 너무도 다행입니다.
상생협의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노력한 김영훈 노동부 장관도 정말 애쓰셨습니다.
이번 노사협의 과정에서 불거진 여러 쟁점과 문제의식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국가 기간산업 등 사회적 인프라가 들어간 대기업의 성과와 노사의 사회적 책임 등에 대해 합리적 토론과 깊은 논의가 이어지길 바랍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