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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덕흠 국회의원(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국회부의장 후보 당선 인사

    의정일보ken6262@hanmail.net일자: 2026-05-13 21:35
    수정: 2026-05-13 21:37

     

    박덕흠 국회의원(4선,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 주요 당선 인사 내용


    막중한 책임감"엄중한 시기에 국회부의장직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많은 지지를 받은 것에 영광스러움을 느끼는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혼자 가면 길이 되지만,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선배·동료 의원들과 함께 의회 민주주의의 새로운 역사가 쓰일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전력투구하겠습니다.


    여야가 대화와 타협으로 합의를 도출할 수 있도록 국회부의장으로서 중립적이고 공정한 국회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나 거대 정당의 부당한 정치 공세에는 단호하게 대처하여 국회의 질서와 품격을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ken626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