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일보
  • 즐겨찾기
  • RSS
  • 장종태 국회의원(대전 서구갑), 2026 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2 억 원 확보

    정림동 ~ 사정교 간 도로개설, 장안1경로당 이전 건립 등 7개 사업 장종태 의원,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

    태안군/박정현imt5354@hanmail.net일자: 2026-05-12 16:24

     

    □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국회의원(대전 서구갑)은 2026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2억 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 이번 행정안전부 특교세 확보로 서구 지역의 도로 인프라 확충, 노후시설 정비, 어린이 안전환경 개선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 장종태 의원은 그동안 관련 부처에 서구 지역의 시급한 현안 사업들에 대한 특교세 지원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관련 부처에 건의하고 설득하는 등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  정림동~사정교 간 도로개설 25억 원 ▲ 장안1경로당 이전건립 사업 4억 원 ▲ 산직동 567-3번지 일원 용배수로 정비사업 3억 원 ▲ 괴곡동 괴곡길 도로정비사업 2억 원 ▲ 유등천좌안1교 긴급 보수보강공사 3억 원 ▲ 원정1교 내진보강사업 3억 원 ▲ 서구 관저동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2억 원 등 총 7개 사업으로, 도로 인프라 확충과 노후 교량 안전 보강, 주민 편의시설 정비, 어린이 보행안전 강화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고르게 투입된다.

    □ 특히, 가장 큰 규모인 정림동 ~ 사정교 간 도로개설 사업 (25억 원)은 그간 교통 불편이 가중되어 온 지역의 도로망 확충을 통해 주민 이동 편의를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 그 밖에 유등천 좌안1교 긴급 보수보강공사와 원정1교 내진보강사업은 노후 교량의 안전성을 확보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기반시설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또한 관저동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은 통학로 안전 강화를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 장종태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는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도로, 교량, 통학로 등 생활 인프라를 개선하고 어르신과 어린이가 모두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투입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들기 위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정일보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의정일보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의정일보=태안군/박정현] imt535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