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충북형 스마트팜에서 자란 쪽파를 처음으로 수확했습니다.
농촌의 비어있는 비닐하우스를 모래배지와 양액재배를 활용해서 쪽파를 재배했고 '도시농부'가 파종과 수확을 하였습니다.
이 쪽파는 ‘일하는 밥퍼’ 사업을 통해 깨끗하게 손질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도내의 '못난이 김치' 공장에 납품하게 됩니다.
충북도 혁신 정책이 모여 토하나의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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