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6번째 노동절, 우리 사회를 지탱하며 땀 흘려 일하시는 모든 노동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63년 만에 ‘노동절’이라는 이름을 되찾은 후 맞이하는 첫번째 노동절로 더욱 뜻 깊습니다.
법무부는 노동의 가치가 정당하게 보상받고, 공정한 법치로 일터에서의 권리가 철저히 보호받는 일터를 일궈 나가겠습니다.
임금 체불이나 부당한 노동 행위로 눈물짓는 국민이 없도록 '억강부약‘의 자세로 민생 법치를 실천하겠습니다.
중대재해범죄에 대한 엄중한 수사와 처벌로 중대사고 감소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우리 법무 가족 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범죄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법 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동이야말로 법무 행정의 가장 소중한 자산입니다. 여러분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업무 환경과 복지를 세심히 살피겠습니다.
이번 연휴만큼은 모든 노고를 잠시 내려놓고 평안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ken626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