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회의시간 5720분(95시간 20분), 3차례 기관보고, 4차례 청문회, 4곳의 현장조사로 밝혀냈습니다.
[국정조사 성과 이렇게 많았습니다]
① "이재명 씨 주범되는 자백 있어야" 박상용 통화 녹취 공개
② 국정원장 "리호남은 필리핀에 없었다…실명 여권 확인"
③ 검찰, '김성태 쌍방울 주가조작' 국정원·금감원 자료 안 가져갔다
④ 윤석열 측근 이창연 수사관, 국정원 감찰부서 특별채용 드러나
⑤ 이시원 전 공직기강비서관, 대북송금 사건에 개입한 정황
⑥ 대북송금 유일한 '물증' 김성태-김태균 회의록 사후 제작 의혹
⑦ 김성태 "이재명 한 번도 본 적 없고, 대가도 안 받았다…국힘이 회유했다"
⑧ "윤석열, 이재명 수사 매일 보고 받았다"…문건 공개
⑨ 대장동 1기 수사팀 "이재명 혐의 없었다"…"이재명 기소하며 정진상 조사 안해"
⑩ "검찰 목표는 이재명…입건도 안 됐는데 '피의자' 적시"
⑪ 남욱 "박영수 소개로 김만배가 윤석열 부친 집 사줘"
⑫ 대장동 검사도 속기사도 "재창이형이라 들린다"
⑬ 들통 난 김태효 거짓말 "국방부 보도자료 삭선·수정"
⑭ 김규현 전 국정원장 "서해 피격 고발, 윤석열이 지시"
⑮ 검찰보다 더 지독한 감사원…"출산 4개월 차 직원 밤샘 조사" "술먹고 조롱"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