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 RSS
  •  
    의정일보
  • 이언주 국회의원(경기 용인시정), 영국 하원의원과 중견국 역할 등 논의
  • 리암 번 하원 산업통상위원장 면담…CPTPP 가입 검토 등 논의 패권적 제국주의 흐름 속 한∙영 등 중견국 역할 모색 공감대
  • 태안군/박정현imt5354@hanmail.net일자: 2026-04-15 16:27
    수정: 2026-04-15 16:35
  •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장, AI강국위 원회 수석부위원장)이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리암 번(Liam Byrne) 영국 하원 산업통상위원장을 만나 한-영 양국 협력 증진을 논의.
    □ 이언주 의원은 “미‧중‧러 등 초강대국 중심의 신제국주의 세계질서 경향이 강해지는 가운데 한국을 비롯한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캐나다, 인도, 브 라질 등 중견선진국들의 역할 및 상호 협력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발언.
    □ 리암 번 의원은 “패권적 세계질서 흐름 속에서 중견국 간 다자협력이 중요해졌다”며 이언주 의원의 의견에 적극 공감. 두 의원은 한국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검토 필요성 등에 대해서도 논 의. 이언주 의원은 현재 우리 정부가 CPTPP 가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고 있으며, 정부 결정이 있을시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설명.
    □ 이언주 의원과 번 의원은 유럽 및 한국 등에서 정치적 극단주의가 횡행 하는 가운데 중도 정치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심도깊게 논의.



    [의정일보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의정일보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의정일보=태안군/박정현] imt535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