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영 용인특례시, 보정미르휴먼센터 개관식
보정미르휴먼센터 개관식을 다녀왔습니다

보정미르휴먼센터는 단순한 시설이 아니라
용인의 미래 복지·문화 정책 방향을 담은 상징적인 공간입니다.
이곳에는
노인복지관
도서관
시립어린이집
장난감도서관
청소년 문화의집
장애인 주간이용시설
이 함께 조성되어,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공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특히 인상적인 점은
단순한 시설 집합이 아니라
이용자 중심으로 설계된 복합 문화·체육 공간이라는 점입니다.
각 공간아 분리되지 않고
서로 연결되는 구조 속에서
아이, 청소년, 어르신, 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공존형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생애주기별 복지 → “공간 통합형 복지 모델” 전환
• 개별 시설 중심 → “이용자 경험 중심 설계”
• 복지 + 문화 + 체육 기능의 융합
이는 앞으로 용인시가 나아가야 할
통합형 생활 SOC 모델의 방향을 잘 보여줍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용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합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더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ken626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