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태권도본부 이동섭 국기원장(전 국회의원)은 2025년 1월 20일 제47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하는 도널드 트럼프 당선자로부터 취임식에 공식 초청되어 참석한다.
그 어느 때보다 취임식 인기가 높아 취임식 참석에 수십억을 기부하고 있는 현실이다.
기부금도 1억 7000만 달러(약 2500억 원) 이상으로 역대 최대 수준이다.
이는 트럼프 당선인이 자신을 지지한 사람들을 특별히 챙기는 성향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이동섭 원장은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소재 마러라고 트럼프 별장에서 태권도 명예 9단증을 수여한 인연도 있다.
이동섭 국기원장은 태권도로 맺어진 특별하고 끈끈한 인연을 국익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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