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연 종로구의원, 식목일행사... 김창열화가의집 종로구 구립시설로
식목일행사...김창열화가의집 종로구 구립시설로

혜화어린이집, 사대부초등학교 2학년 3반 아이들과
지역 회장님들 그리고 정문헌 구청장님과 함께 대학로에 위치해 있는 마로니에 공원에 꽃나무 몇그루를 식재했다
흙냄새와 꽃 향기가 가득해 아이들과 함께 동심의 세계로 푹 빠져들었다. 자연과 함께 하면 근심 걱정이 없다. 산을 찾는 분,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분들의 마음은 언제나 깨끗하다.
정치하는 분들도 자연과 함께 한다면 더 깨끗한 정치를 할듯 하다^^~ 일주일에 한번은 자연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기타]
김창열 화백이 30년 넘게 거주하던 평창동 자택이 종로구립 시설로 재탄생했다
많은 우여곡절 끝에 완공되었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관심이 많았다. 선거를 앞둔 시점이지만 완공된 모습 그리고 김창열 화백의 실제 작업했던 공간을 재연한다고 해서 궁금증이 확대되었다.
특히 주민들이 이용하면서 불편함도 예측해 보고자 하는 의도도 있었다. 워낙 협소한 공간이라 만족스럽지 못하겠지만 아기자기함은 있었다. 앞으로의 운영이 중요한 듯하다.
종로 예술의 가치가 점차 드높아지는 듯 하여 뿌듯하긴 하다

[의정일보=의정일보] ken626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