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국가예산 확보에도 불구하고 답보상태에 있던 신이문역 증·개축 사업이 드디어 내년 초에 공사를 시작합니다.
오늘 저를 비롯해 동대문구청, 한국철도공사는 <신이문역사 환경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까지 실시설계 시행 및 행정절차(건축인허가, 도시계획변경 등)를 마무리하고, 내년 초에 착공하여 2031년에 준공될 예정입니다.
신이문역 증·개축사업은 제가 지난 2020년도 국가예산 277억 원을 확보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됐으며 엘리베이터, 화장실 등 각종 편의시설이 확충돼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게 됩니다.
앞으로도 동대문구 시민들의 불편한 일상을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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