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 RSS
  •  
    의정일보
  • 박진희 충청북도의회 의원, - 오송참사 면죄부에 강력한 유감
  •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5-01-09 16:20
    수정: 2025-01-09 16:21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궁평2지하차도에 대한 관리주체이자 508지방도의 도로관리 책임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508지방도와 궁평2지하차도의 긴급 안전조치와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전혀 취하지 않았습니다.


    감리단장과 지역주민은 119, 112신고를 통해 제방 붕괴와 궁평2지하차도 침수 위험성을 전달하였고, 청주시가 충청북도 담당 부서에도 전화로 그 위험을 알렸음에도 아무런 대응이 없었는데, 이에 대한 책임은 전혀 없는 것입니까?


    궁평2지하차도 통제 요건인 홍수경보가 발령이 된 상황에서 제방이 무너지고, 강물이 지하차도를 삼키기까지 최소 30분의 시간이 있었는데, 그 골든타임을 놓치고 도로 통제를 하지 않은 책임이 그렇다면 누구에게 있단 말입니까?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