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창수 울산광역시교육청 교육감, 어떤 모습으로 태어날지 궁금한 은월초 생태 운동장 공사 현장

<어떤 모습으로 태어날지 궁금한 은월초 생태 운동장 공사 현장>
2026년 3월 17일(수요일)에 찾아간 은월초 운동장은 약간은 황량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이미 완전한 모습으로 공사를 마친 풋살장은 한쪽 편에서 파란 인조잔디를 품고 있었습니다.
운동장 가운데에는 그늘을 만들어줄 느티나무가 서 있었고 경사면에는 동그란 미끄럼틀이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3월 말이면 흙먼지를 일으키고 있는 운동장은 천연잔디로 덮이고 그네와 모래 놀이터, 물 놀이터가 아이들을 반길 거라고 합니다.
울산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생태 운동장입니다. 다양한 학년의 아이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뛰놀 수 있게 운동장을 살려보자는 목표로 조성하고 있는 생태 운동장입니다.
4월 초에 다시 와서 생태 운동장에서 아이들이 어떻게 놀고 있는지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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