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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SBS 노조, "언론 자유를 위협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SNS 행보를 강력히 규탄한다.“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6-03-24 07:23
    수정: 2026-03-24 07:28

     

    SBS 노조, "언론 자유를 위협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SNS 행보를 강력히 규탄한다.“


    어이가 없다. 적반하장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언론의 비난과 허위보도의 대표적 희생자다. 언론은 죽여야 할 대상자를 찍고 ‘하이에나’식으로 집단 공격을 가한다. 다행히 정치인 이재명은 ‘사자’였기에 살아남았다.


    당시 나는 ‘사자’가 아니었기에 물어뜯기고 찢겨 너덜너덜해졌다. 이런 유사한 경험한 나는 이재명 대표에 대한 수사와 보도를 접하며 강력한 동병상련의 감정을 갖게 되었다.


    이하는 법무부장관 후보자 시절 자택 앞에 몰려들었던 기자들의 모습이다. 먹이감 앞에서 낄낄거리고 있었다. 이들은 새벽부터 밤까지 나와 가족에게 달려들어 질문을 하고 일거투 일투족을 촬영했다. 그 고통은 당해보지 않고는 알 수 없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