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5. 1. 6.) 2025년 강북구의회 시무식과 더불어, 4.19 민주묘지 참배를 다녀왔습니다.
강북구 북한산 자락에 자리 잡은 4.19 민주묘지를 매년 이렇게 참배하며, 그날의 정신을 되새기고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되돌아볼 수 있음에 깊은 감사를 느낍니다. 4.19 영령들께서 오늘의 대한민국을 바라보신다면, 과연 어떤 생각을 하실까요? 그 뜻에 부끄럽지 않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오늘도 스스로를 돌아보고 다짐해봅니다.
그날의 외침과 피로 지켜낸 민주주의의 가치가 오늘 우리의 삶 속에서 더욱 빛나길 소망하며, 한 걸음 한 걸음 더 나은 길을 걷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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