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사 기소 분리”와 “공수처 설치”를 역설할 때, 민생 사안 아니라 했던 정치인 많았다.
“3년은 너무 길다”와 “검찰독재 조기종식”을 외칠 때, 과격하다고, 될 일이냐고 말한 정치인 많았다.
“윤석열 퇴진과 탄핵”을 주창할 때, 너무 성급하다고 만류한 정치인 많았다.
“검찰개혁”에 이어 “사법개혁”을 해야 한다고 외칠 때, 법원과 척지면 안된다고 만류한 정치인 많았다.
그렇지만 주권자 국민은 호응했고, 이 힘으로 내란을 격퇴했고 국민주권정부를 세웠다. 이 힘이 국민주권정부의 고갱이다.
국민주권정부, 순항하고 있다. 동시에 주권자 국민은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하여 책임을 다해야 한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