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철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감, 3ㆍ8 세계 여성의 날 기념 행사

3ㆍ8 세계 여성의 날 기념 행사.
1908년 3월 8일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일하던 미국 여성 섬유노동자들이 정치적 평등권(참정권), 노동조합 결성과 임금인상(생존권)을 요구했던 날을 기념하는 세계 여성의 날.
오늘 간부님들과 출근하는 모든 여성 직원들께 장미 한 송이를 드렸어요.
* 세계 각국의 여성들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빛나는 발자취를 남기며, 일상과 각 공동체를 조화롭고 풍요롭게 이끌어 왔죠.
우리나라에서도 독립전쟁기 최초의 여성 의병장 윤희순부터 최초의 여성 노동운동가였던 강주룡까지 시대의 부름에 응답하며 자유와 평등을 향한 길을 함께 열어 왔습니다.
그동안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세상을 바꿔온 모든 이들에게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 세계 여성의 날 주제: ‘베풀수록 커진다(Give To Gain)’
갈등과 혐오, 적대가 심해지는 요즘, 성평등을 넘어 민주주의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일상에서 함께 연대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평등한 기회를 갖고 잠재력을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