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단적 신앙과 극단적 정치는 인간의 존엄과 삶을 무너뜨립니다.
네타냐후와 트럼프, 두 야만적 폭력정권이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추악한 전쟁이 아이들을 죽이고 세계시민의 삶을 짓밟고 있습니다.
어렵게 회복하던 우리 경제와 금융도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결국 평화가 민생이고 평화가 경제입니다.
야만과 극단의 정치가 사라져야 우리 삶에 평화가 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평화입니다.
아이들의 명복을 빕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