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충청북도교육청 교육감, 새로운 가능성의 문을 열었습니다... 특수교육은 배려가 아니라 ‘권리’

새로운 가능성의 문을 열었습니다.
충청대학교에서 충북 최초 “캠퍼스 융합형 전공과” 현판을 함께 걸고, 8명의 1기 신입생 여러분의 입학을 축하했습니다. 흥덕고등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배움이 졸업 이후의 삶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한 걸음 더 내디뎠습니다.
특수교육은 배려가 아니라 ‘권리’입니다.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속도로 배우고, 자신의 자리에서 빛날 수 있도록 돕는 일은 우리 공교육의 당연한 책임입니다. 충북의 특수교육 방향과 함께 공간을 더 넓히고, 기회를 더 두텁게 하며, 배움을 더 깊이 확장해 가겠습니다.
사랑하는 8명의 신입생 여러분!
여러분은 오늘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첫 장을 열었습니다. 새로운 배움 앞에서 주저하지 말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으며 힘차게 걸어가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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