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의 재능이 자라는 자리,
강북구 꿈나무키움 장학재단 제14기 재능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45명의 학생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쌓아온 노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무대에 오른 학생들의 표정에는 긴장과 설렘이 함께했습니다. 그 곁을 지켜온 학부모님의 눈빛에는 사랑이 가득합니다.
꿈나무키움 장학재단은 해마다 재심사를 통해 장학생을 계속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 번의 선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성장의 과정을 함께 지켜보겠다는 책임이 담긴 운영입니다.
오랜 시간 지역 인재를 발굴해 온 재단과 공정한 심사를 맡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장학증서를 받은 학생들이 스스로를 믿고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아이들의 도전이 이어질 수 있는 자리를 넓혀가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