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원기차마을 '이탈리아관' 내 콘텐츠를 보강을 위해 인천에 위치한 '기차왕국박물관카페'를 찾았습니다.
예전에도 몇 차례 방문했던 곳인데, 이현만 대표를 다시 만나서 새로운 기차 전시물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고 왔습니다.
이탈리아관 개관이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평일에는 하루 700명씩, 주말에는 2,5OO명씩 찾아올 정도로 폭발적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차 덕후들 사이에서 조용하지만 빠르게 입소문이 퍼지는 듯 합니다.
인기가 높아지는 만큼 새로운 동작콘텐츠를 추가하고 기차 전시물도 보강할 계획입니다.
어떤 변화가 또 있을지 계속 관심 가져주세요!
[의정일보=노원구/고미자] rhalwk60@gmail.com